이날 백 대표는 억지 민원과 고소고발에 시달려왔던 지난해를


"잃어버린 1년"이라며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백 대표는 "사이버레카 등 이상한 단체의 공격을 받으면서


의기소침해지기도 했다"며


"현재 거의 모든 의혹이 무혐의로 나오면서 이제야 기업활동을 정상적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정신 못차린 대표님뮤 ㅠㅠ


잃어버린 10년 겪고 70세 잔치 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