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의 사업기반은 대중의 갤주를 향한 호감도인데
이건 당연한게 아님
마침 적당히 방송 감 있는 사람 하나 잡아 띄우려던 방송가의 의도와 대중의 호감이 맞물려 갤주를 띄웠지만
뜬 그 위치를 계속 유지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호감을 줘야할 의무가 대중에게는 없음
아득바득 이를 갈며 저것들이 내꺼 뺏어갔어유! 해봐야 뒷모습만 추해질 뿐 의미없고 그냥 한때나마 분에 넘치는 사랑 받아 그 위치 10년이나 유지해본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