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은 경찰에서 “필요한 물건을 일하던 편의점에서 사서 스스로 결제한 뒤 담으려고 무심코 편의점 비닐봉지를 사용했고, 지난주 포함 두 번 그랬던 것 같다”며 “편의점 측이 주장하는 대로 다른 물건을 훔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A양은 지난 9월 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이후 임금 문제로 편의점 매니저와 다퉜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사건 기사인데 편의점 점주가 봉지 두개를

다른 물건도 훔친거로 모함했네

애미시발 이 곳도 어딘지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