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걸 알고도 그냥 냅두다가 나중에 합의금 왕창 뜯은건가?

그럼 쓰레기네

2.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되면서 분노해서 합의금 뜯은건가?

그럼 나중에 알게되는 과정에서 백잔넘게 먹는 영상 다 모아뒀을거 아냐? 


도대체 언제 어떻게 알게되면서 

20살 알바 돈 뜯어먹고

미래 망친다는 협박으로 두려움에 떨게 한거지?

기껏 원가 몇푼이나 한다고 어린애 인간성을 파괴할 수도 있는 경험을 하게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