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먹고 먹어서 합의금 550주고 끝냈는데 그런 불량한 애를 자기랑 친구인 딴 사업장에 추천해줌?? 소문도는 거 보니까 친구던데 그게 말이나 됨?
매장 거 지것처럼 퍼먹다 합의한 도둑ㄴ아님? 그런애를 왜 추천해줌??
그리고 그럼 저것들 cctv다 정리해서 금액청구해야 하는데 왜 12,800원만임? 방송타니까 112잔으로 왜 늘어남?
글고 알바생들이 저렇게 증언하는데 왜 cctv자료영상엔 아메리카노 한잔에 뭔 초코음료 먹는거밖에 없음? 그렇게 수도없이 먹어댔으면 ㅈㄴ 찍혀야 하는 거 아님?
글고 저 알바생 정보로 적립하려다 취소하고 개인정보법위반해서 조사받는 건 뭐임?
적립 이게 존나큼
이거풀면 함정인지 아닌지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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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영상이 있으면 분통해서라도 프레임 단위로 끊어서 변호사까지 샀겠다 눈 씨벌개져라 뒤져서 전부 공개해야 하지 않음? 왜 고작 나온게 영상 두개가 전부냐고 ㅋㅋ 고노부장관이 나서서 기획감사 들어오면 범법행위 나노단위로 털림 감독관들 존나나올텐데 왜 아직까지 증언밖에 없노?
그러게ㅋㅋㅋ 왜 거기가서 일하라고 얘기함?ㅋㅋㅋㅋ 당장 신고나 할 것이지
퇴사한 알바생의 카드번호로 왜 적립하려고 시도하다 취소하고 이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었으니 조만간 형사 처벌 될 것임.
허위 적립해서 알바생을 협박해서 또 합의금 종용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