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먹고 먹어서 합의금 550주고 끝냈는데 그런 불량한 애를 자기랑 친구인 딴 사업장에 추천해줌?? 소문도는 거 보니까 친구던데 그게 말이나 됨?


매장 거 지것처럼 퍼먹다 합의한 도둑ㄴ아님? 그런애를 왜 추천해줌?? 


그리고 그럼 저것들 cctv다 정리해서 금액청구해야 하는데 왜 12,800원만임? 방송타니까 112잔으로 왜 늘어남?


글고 알바생들이 저렇게 증언하는데 왜 cctv자료영상엔 아메리카노 한잔에 뭔 초코음료 먹는거밖에 없음? 그렇게 수도없이 먹어댔으면 ㅈㄴ 찍혀야 하는 거 아님?


글고 저 알바생 정보로 적립하려다 취소하고 개인정보법위반해서 조사받는 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