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6월 6일 목요일 12시경에 소금빵 하나와 잘못 나온 카페라떼 하나를 들고 뒷문으로 나가 누군가에게 주는 것을 봤다. 계산하고 준것이라고 생각했다. 대놓고 그랬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서 사장님께는 말하자 않았었다.
6월 5일 목요일 마감 타임 때 냉동고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꺼내더니 꿀초링 아이스크림 (꿀+초코 +후르츠링)을 합해서 만들어 놓고 잠깐 빼뒀다가 화장실 다녀오신다고 하고 그 아이스크림을 들고 가서 10분 뒤에 왔습니다.
(들고갔던 아이스크림은 없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드신줄 알고 주문내역을 확인해 보았는데 아이스크림은 없었습니다.
뒷문으로 누굴 드린건지 화장실 가셔서 드시고 온건진 잘 모르겠습니다.
날짜를 자세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10월 달에 교대하는 상황에서 @@님이 텀블러에 카페라떼를 만들어 담아가신 후, 또 다른 일회용 컵에 카페라떼를 만드시고 1구 캐리어에 담아가셨습니다. 교대 후에 시재 점검을 해야 하기에 확인을 해봤는데 카페라떼 주문내역은 없었습니다.
이거 다 해도 10만원 어치도 안되겠노 ㅋㅋ
십만원은 시바 ㅋㅋ 2만원이네
그럼 너가 대신 결제해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