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커피숍 (율량)
집 바로 앞
5~10월 근무
10월 9일 율량점에서 음료 3잔 들고 나간걸로
청담디저트에서 반성문 작성 및 다음날 합의금 전달
11월 알바생이 율량점 점주 공갈협박으로 고소함
율량점은 cctv 및 알바생 증언으로 무혐의 받음
A커피숍 (내수)
율량점 점주 소개로 땜빵근무
집에서 1시간 거리라 시급 11000원으로 받음
땜빵 근무라 총 15시간정도 근무함
율량점 점주가 내수점도 확인하라함
10월에 알바생이 내수점에서 3잔 들고 나간 cctv 찾아서 12월에 고소
근데 내수점에서 고소할때 상습적 절도 및 업무상 횡령인데 상습적 절도는 율량점 내용을 넣어서 혐의 없음으로 나왔다함
업무상 횡령이 지금 조사중인거고
변호사가 한 지점에서 일어났대
아님 저 사람은 임씨한테 직접 들은거야
@ㅇㅇ(118.235) 씨발 변호사가 글 좆같이도 썼네
경찰 검사가 잘못한게 뭐가있음 그럼? 얘 하나가 커피 3잔 훔쳐서 조사할거 뭐있나? 봤더니 어라? 비슷한거로 반성문 써서 합의금 주기로한 기록있네? 이럼 조사들어가는거지ㅋㅋㅋ - dc App
점주가 다름 두개 사건을 같이 안봄 실제로 고소한 점주가 율량점 사건도 넣었지만 그건 무혐의로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