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 입장이란게 한쪽만 듣고는 모르는 거니까

만약 폭로자가 말 안한 근무태도 태만 같은게 있었고
다른 알바들이 꾹 참고 있다가 그걸 이 기회에 터뜨린 듯한 내용이면 이해가 되거든?

근데 알바들이 썼다는 내용 보면 뭔 옆 지점에서 일한다는 사람이 
'해당 가게가 아니면 알 수 없을 만한 소리'를 해대면서 써대질 않나

7명이 썼는데도 폭로자가 태만 행위했다는 것에 대한
정확한 일자나 시간을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질 않나

아이고 착한 사장님입니다 절대 그런 분 아닙니다
이런 소리를 해대질 않나


폭로자랑 다르게 논리정연한 글은 한명도 없이 7명이 죄다 감성팔이 섞어가며 쓴게 레전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