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량점» -합의한 지점
- 5개월 근무
- 윽박지르는 여사장 있는 곳
- 합의금 550만원 받음 (고소안함)
- 퇴근후 율량점에서 음료3잔 가지고 가는 cctv 보유
- 알바생이 5개월간 10여만원 결제한 내역 있음
- 공갈협박으로 고소당해서 알바생들한테 사실확인서 요청
«내수점» -고소한 지점
- 총 15일 근무
- 거리가 있어 최저시급보다 조금 더 줌
- 근무중 내수점에서 음료3잔 들고 나가는 cctv보유
- 알바생의 내수점 결제 내역 없음
- 합의금 받은적 없음, 고소함
알바생이 공개한 녹취는 전부 율량점이고
실제 고소한 내수점이 아님
★ 두 지점 사장은 다르고, 가족관계도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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