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알바비 받지 않겠다
(노동청에 신고하면 토해내야될 수 있으니)
일단 주겠다
그럼 알바비 전액 250 주겠다
(날로 먹으려 드네)
정신적 피해 포함해서 550은 내야지
결국 어머니한테 연락해서
차용보관증 쓰고
250 더 송금하게 됨.
그럼 알바비 받지 않겠다
(노동청에 신고하면 토해내야될 수 있으니)
일단 주겠다
그럼 알바비 전액 250 주겠다
(날로 먹으려 드네)
정신적 피해 포함해서 550은 내야지
결국 어머니한테 연락해서
차용보관증 쓰고
250 더 송금하게 됨.
그런애라고 견적나왔으면 증거보관은 기본이어야 하지 않을까? 혹시 어디 지능에 문제가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