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찔리는게 있으니 애초에 협박으로 맞고소 하려고 녹음기 켰다본다 500만원 엄빠 협박해서 뜯어내고 바로 송금한것도 그렇고 정말 떳떳하면 미자도 아니고 언니 형부도 걸어서 3분거리 사는데 와달라 요청했겠지 찔리는거 있으니 일단 500주고 녹취한걸로 협박죄 고소 알바생이 요구한 합의서에 발설시 점주가 2배 보상하는걸로 적혀있었다며
사고방식이 특이한 친구네
그럼 발설금지라고 그냥 쓰면 뭔 의미가 있냐 발설시 뭘 걸어야지 약속이 성립하지
추천은 잘못누른거임 ㅅㅂ
누가 협박하래?
선주게이야 ㅋㅋㅋㅋㅋㅋㅋ CCTV랑 합의서 없으면 넌 좆된거야 이미 반쯤 좆된거 같아 ㅋㅋㅋㅋㅋ 나락도 락인데 즐기던지
절도했다고 알바를 부른거다. 거기서 푸닥거리한거고. 갑자기 도둑넘 모는데 방어준비해야지.
누가 협박하래
처음부터 녹음한거 맞음? 협박같이 느껴지니까 녹음 시작한거 같은데 그리고 점주2배 보상은 어디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