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율량점 내수점 두군데서 음료 횡령한게 사실일경우

- 알바도 상습적이라는거임.

2. 알바의 녹취나 고소전략을보고 떠오른것은
알바도 변호사나 다름없는 ai를 이용해서 법적 도움을 받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음. (그냥 순수하고 아무것도모르는 20살 사회초년생은 아닐수도 있다는거지)

3. 알바가 자기가 결제하지않고 먹고 마셨다는 음료와 디저트 목록이 사실이거나 사실에 근접할경우

- 알바가 점주보다 더 나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함.


일단 아직까지 나는 점주 잘못이 크거나 협박성 강요성일 수 있다 보는사람이지만 아닐수도 있으니까 좀더 확장해서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