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바생이 성실한줄 알았던 위로금 점주는 딴곳 땜빵도 보내며 살고있었음
2. 음식 훔쳐먹는다는 제보(?)가 들어옴 극대노
3. 반성문 작성하게 하고 협박해서 550 뜯음 합의서 없음 차용보관서 작성
4. 알바생이 공갈 협박으로 고소함.
5. 변호사 선임(여기서 매니저며 알바생들이 점주 선량 알바생 근태 안좋음 증언 나오고 그런거같음)
6. 협박 무혐의로 끝남
7. 땜빵 점주가 갑자기 알바생 고소 (사유 12,800원)
8. 위로금 점주가 알바생 개인정보로 적립시도 후 취소
9. 알바생이 뉴스에 제보
10. 더본 개입안한다고 함
11. 점점 더 뉴스에서 화제됨
12. 노동부 기획감사 착수
13. 더본 법무팀 파견
협박죄 무혐의와 고소 순서가 정확하지 않음. 그리고 적립된 지점이 B점주의 다른 점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