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잔 넘게 마신 증거가 없으니 안 보여준거고 알바생들 증언 또한 강요해서 얻어낸거겠지 논란의 알바생 허위 반성문 협박과 강요로 쓰게 했으니 다른 알바생들도 뻔하지 노동부에 근로계약서도 걸린 인성인데 더한게 없을까 이건 100% 점주 잘못임 쿠폰, 현금 빼돌렸다는것도 사실이 아니었고 점주 말 바꾸는것도 그렇고 전과자가 된다는등 고소한다는등 협박해서 550만원 뜯어낸것도 모자라 합의서도 찢어버리고 그 점주가 공갈 협박죄로 고소 당하니 친한 다른 지점 점주에게서 증거 얻고 그 증거들로 직접 고소했다지 정말 증거가 추가로 더 있었으면 친한 점주 지점 증거들로 고소가 아니라 자기 지점 cctv로 고소했겠지 자신이 불리하니까 다른 알바생들 시켜서 증언했겠지 점주가 사람이 덜 됐어 저런 점주들로부터 일하는 알바생들이 안타까울 정도 점주가 돈 욕심에 일을 키웠으니 망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