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충주 근방가본적 있는데

일단 대표이사가 아무것도 모름

면접전 픽업 대기장소가 어딘지도 확실히 모르고

보건증 종류도 업종마다 미묘하게 다른데 보건증 발급을

뭘로 하는지 보건증 종류가 뭔지도 모르고

대표이사가 지가 한 면접때 한 내용을 지가 안했다고 구라치고

밑에 있던 사람도 개빡쳤는지 바로 퇴직한거같은데

업무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름 

일단 작업할때 보건복같은 경우에는 1분기에 주문해서 받는건데

그때가 3분기였나 2분기였나 그때되서야 신청할려고 그러는거

근데 전임자가 어디서 주문을 했는지 업체전화번호도 모르는거야

보는데 여기저기 전화해서 거기 맞나요 누구 아세요 이러고

대표이사가 되게젊었는데 여자만 보면 급친절모드에 여자 겁나밝히고

남자는 지이래 하층민 취급함 거기도 하필 백종원이 하는곳 납품하는곳의

하청업체임 동방푸드마스터 거기 하청업체로 들어가 있는

업체인데 거기 대표이사던데 도급업체도 하는거같더라

나이가 엄청 젊음 백종원처럼 통통하고 낙하산 느낌이더라

쓰는 말투가 아직 젊은 애들이 쓰는 날티나는 말쓰고

공무적인 말투를 못쓰더라  사람들 일부러 담글려고 말재주 잘피고

눈치채고 그냥 듣고만 있는 사람들도 있던데

스타일이 딱 백종원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