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알바도 아 담부턴 맘대로 뭐 먹거나 하지 말아야겠구나


몇십으로 인생에 교훈 느꼇을거고 둘다 아무 문제없이


일상으로 돌아갔을 문제임.


근데 그걸 뭐 니가 범죄자가 된다느니 대학을 못간다느니


협박하면서 550을 뜯어내니


알바도 당시에는 무섭고 강압적인 분위기에 울면서 반성문 쓰고 돌아와서


다른사람들하고 의논도 해보고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한거지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이렇게 협박당해서 내가 알바일해서 번돈보다 갑절은


많은 550을 뜯기는게 맞나? 싶으니까 나름대로 제보도 하고 그렇게 된거겠지.


손해를 본게 있으면 손해본것만 메꾸면 되지


지 매장에 알바 도망가서 땜빵하라고 부탁할땐 언제고


꼬투리 잡아서 합의금 장사를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