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가 기억안난다고 덜덜떠네 머리에 피도안마른애가 판단 못한게 정상일듯 부모한테 늦게라도 말해서 다행이지 더 갔다간 큰일 치를수도 있었을듯 그리고 차용보관증? 무슨 사건이 다 일반적이지가않냐....
아예 0은 아니고 한두잔 마셨을수도 있지 들고갔을수도 있지 그걸 빌미로 협박해서 두둑하게 챙긴게 문제인 사건임 실제 범법행위를 떠나서 사회적 통념 수준을 한참 벗어났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