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유가 550만원의 합의금을 준것과 진술서 작성 이부분이 크다고 함 저널리스트에서도 괜히 합의금을 줬을까 뭘 잘못했으니까 그랬겠지 의심부터 했었다함 근데 취재결과 사탄도 울고갈만한 내용들이 드러났고 그래서 방송까지 내보낸거 사건반장에도 작년에 제보했다는데 무시하다가 여론 일어나니까 덥썩 받아쓰는거봐 그만한 근거들이 충분하다는거임 ㅇㅇ
근데 언론에서 기피한것도 뭐 그냥 욕할건 아니더라 내용이 너무 충격적임 상식에서 벗어났으니 누가 믿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