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는 신내림 받은듯 아무 그냥 막 찔러봄.

돈도 훔쳣지.!

적립했지.!

결재안하고 퍼먹었지!

걸리면 돈내놔.

증거 들이대면. 내가 언제그랬니.

몰아붙이는데 단수가 높음.


알바는 5개월간 먹은 십수개 품목들을 숫자까지 기억함.

지거국 국문과가 아니라. 카이스트 갔어야할 천재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