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들은 알바 교육 받을때 무조건 녹음기 켜라
카페 사장이 음료 한잔 마셔도 된다 등 폐기는 먹어도 된다 등 무조건 녹취 따라 그리고 집단 괴롭힘으로 거짓말 할 수도 있으니 무조건 다른 알바생들이 아닌 매니저도 아닌 점주에게 직접 먹어도 되냐고 묻고 먹어도된다는 증거 확보해라 공고에도 먹어도된다고 나와있으면 캡쳐본 따놓고

앞으로의 사건은 아무도 책임 안 진다 경찰들도 안 지켜준다 노동부 또한 그렇다 언론의 힘만 믿지말고 스스로 지키자

더이상 청년들이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점주들로부터 돈 안 뜯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제 내역 등 알바하면서 다 수집하고 점주가 협박 및 강요하면 들어주지 말고 법대로 해라 반성문도 쓰지마라

이번일로 점주들이 착하다고 보기 힘들어졌다

피해자가 한 명도 아니고 여기저기서 말 많은걸 보면
점주들로부터 유행한 청년들 돈 뜯는 사기 수법이다

이번 사건이 잘 마무리 된다해도 또 다시 일어나지 않을거란 생각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