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야기 나올 것 같으니까알바생이 녹음 버튼 몰래 누른건가녹취록 없었으면 그리고 영수증 증빙 없었다면진짜 청주 알바생 구제수단 없었을 것 같은데앞으로 늘 녹음하는 습관 들여야 하나진짜 세상 무섭다
절도했다고 점주가 까페에 오라고 부름. 공개된 녹취는 반성문, 자술서 쓴 후임. 그때 방어해야겠다고 느꼈나 봄.
녹음 아니었음 찢겼다 - dc App
갤럭시의 좋은기능
녹음중 점점 과열하면서 화내는게 아니라 아직도 잘린 부분이 있거나 녹음 전에도 낌새라던가 뭔가 있었던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