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확인서 날짜에 상황까지 매우 구체적이고 반상문이랑도 일치 하던데 섣불리 판단하는건 좀.

그리고 보통 평범한 cctv 스펙이 2주정도밖에 안 됐는 2주만에 3건이나 나온건 많은 편 아님?

그리고 무엇보다 잘못한 게 아예 없으면 반성문을 쓸 이유도 합의금을 줄 일도 없음.

무서워서 했겠지는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