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확인서 날짜에 상황까지 매우 구체적이고 반상문이랑도 일치 하던데 섣불리 판단하는건 좀.
그리고 보통 평범한 cctv 스펙이 2주정도밖에 안 됐는 2주만에 3건이나 나온건 많은 편 아님?
그리고 무엇보다 잘못한 게 아예 없으면 반성문을 쓸 이유도 합의금을 줄 일도 없음.
무서워서 했겠지는 말이 안 됨.
사실확인서 날짜에 상황까지 매우 구체적이고 반상문이랑도 일치 하던데 섣불리 판단하는건 좀.
그리고 보통 평범한 cctv 스펙이 2주정도밖에 안 됐는 2주만에 3건이나 나온건 많은 편 아님?
그리고 무엇보다 잘못한 게 아예 없으면 반성문을 쓸 이유도 합의금을 줄 일도 없음.
무서워서 했겠지는 말이 안 됨.
아따 나가 봤당께
녹취록 듣고와 ㅋㅋㅋㅋㅋㅋ
너 3월 28일에 아침, 점심, 저녁 뭐 먹었는지 다 적어봐
그건 매일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고 절도, 횡령의 목격은 오래 기억이 남을만한 일인데. 알바는 담당 날짜도 정확히 기록에 남아있으니 정확한 날짜 특정하는 게 특이한 일은 아님. 범죄를 목격하면 그 기억이 수년까지고 감
그래서 몇년이 지난 사건들도 목격자들 찾아서 정확한 날짜 특정하기도 하잖음. 인간이란 것이 평소에 경험하지 않은 특이한 이벤트를 겪었을 때는 그 기억이 오래 감. 특히 범죄의 목격은 훨씬 더 오래. 거기에다 알바는 정산 기록 등도 남아있으니 특정하기 더 쉽지. 고작 5개월 전 사건의 날짜를 정확히 특정했다고 소설로 몰아가는건 무리가 있음
일주일전도 기억이 안나는데 뭔 5개월동안 남의 한일을 다 기억하고 있어 ㅋㅋ
횡령은 평범한 이벤트가 아님. 알바생은 출근 시간날짜도 챙기는 편이고 절도사건을 목격했으면 오래 기억이 남을만 한데
@ㅇㅇ 횡령이벤트가 112건 일어날때까지 왜 점주한테 말 안했대? 그만두고나서야, 점주가550뜯으면서 7명이 동시에 말하게된 경위는??? 한명 담그려고???
@ㅇㅇ 횡령이 평범한 이벤트가 아닌데 목격하자마자 바로 점주한테 말해야지. 같이있는 많은 단톡이랑 전화소통했던데. 그리고 개소린게 구체적인 날짜 상황 진술 없음 그리고 횡령이 특이한 이벤트인데 왜 보고 그냥 넘어갔을까 음료가 아니라 돈이면 바로 점주한테 말하든 112신고했겟지 112건이나 먹는동안 말 안하고 그만둬도 있다가 말이야
@백갤러3(106.101) 550에 대한 정신적 층격을 받은 그 객관적 증빔을 달라구. 정신적 충격도 알바가 더 커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쉴드
쉴드가 아니고 중립적으로 보는 거지, 지금 대중들은 일방적으로 한쪽 편만 들고 한쪽 의견은 아예 배척하잖음
지랄씹년아ㅋㅋㅋ - dc App
씨씨티비는 못까겠고 누가 그랬다카더라를 증거라고 ㅋㅋㅋㅋ 에라이 시발아
증거를 실시간으로 만드는 새끼들을 믿을수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