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항상 겪는 일과 범죄라는 특별한 이벤트를 동일선상에 두는 것부터 오류임.
범죄심리학에 따르면 일반적인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면 그것이 경범죄여도 그 기억이 최소 십수년에서 평생을 간다고 함.
사회 통념적으로 이 행위를 하면 안 된다, 들키면 큰 일 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기억이 쉽게 잊힐 수가 없음.
당장 3일 전에 점심 뭐 먹었냐고 물으면 그것도 기억 못할 상황은 많지만 몰래 돈을 안 내고 음식을 훔쳐 끼니를 해결했다면 그 기억은 평생을 남겠지?
행위자는 당연하고 목격자도 범죄행위를 목격하면 그 기억이 수년을 넘게 감.
매일 겼을 수 있는 특별한 일이 아니니까.
그래서 몇년이 지난 사건들도 목격자 찾아내서 진술받는 거임.
저 념글은 말도 안 되는 논리오류임
애초에 범죄가 아니었는데 뭔소리냐
범죄라는걸 확정하는 말이 아님. 만약 실제로 했다면 다 기억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는 말. 그 사실 여부는 당연히 따져봐야지
그럼 그냥 본인들이 생각하는 어느 특정 (언제인지도모름) 사건만 그럴듯하게 쓴거네?? 그럼 허위진술이네??
ㅅㅂ 펄추가 횟수도 기억하는 수준이면 알바를 왜 하냐? ㅋㅋ
너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