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백번 양보해도

알바생이 그 100잔을 상세히 쓴다는 게 말이나 됨?


나는 정작 어제 점심 때 먹은 것도 가물가물한데


7명 알바가 사실확인서 쓴 게 먼저임??


아니면 알바가 합의금 내고 맞고소한 게 먼저임??


이미 7명 알바 사실확인서 틀에 맞춰서 자술서 강제로

쓴 느낌인데...


아는 형사, 변호사, 게다가 알바의 사실확인서

노동부는 문제요청해도 말 안들어줘


당장 수능이고 교직 준비중이야

알바생이 그 당시에 뭐 할수있는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