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관습임
알바한테
목마르면 공짜로 마셔 ~
유통기한 지나면 버리기 아깝잖아 ~~ 폐기 찍고 먹어 ~~
이 지랄하고서
막상 알바 취직하거나 대학가거나 해서 그만둔다고 하면
바로 협박 들어가는거임
증거가 없어?
당연히 지금까지 별 말 없이 알바들이 돈 꼬박꼬박 갔다 바쳤으니까
굳이 CCTV 증거도 필요없지.
편의점이나 카페나 다 비슷비슷함
일단 알바랑 트러블 생기면
'너 무단으로 먹은거 녹화되있어.'
'너 폐기 먹은거 그거 절도야'
이딴식으로 범법행위로 몰고감.
그러고 뭐 고소한다느니
빨간줄 긋는다느니
대학 못간다느니
1차로 협박하고
동종업계 알바 못하게 한다고 2차로 협박하는거임
카페,편의점 다 지들끼리 카르텔 형성 되어있음
실제로 한번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면
그 업종에서 알바 안받아줌
알바들 증언? ㅋㅋ
'너네들도 무단 취식했지? XX지금 어떻게 됐는지 알지?'
당연히 알바들도 먹었을거임
점주가 먹으라고 하는데 안먹으면 이상한거지.
합의금 550?
까페가 전국에 얼마나 많은지 알지?
그럼 그 카페들이 다 장사가 잘 되나? ㄴㄴ
그럼 돈은 어떻게 벌까?
합의금 장사임
합의금 550도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 550을 받은거임
보통 저런거로 합의하는 사람들은 피해본 액수의 2배만 합의금으로 제시하려고해도
'내가 피해받은 금액은 50만원인데.. 100만원 부르면 너무 많이 부르는거 아닌가..?'
적어도 이런 생각은 하기 마련임.
근데 10배가 넘는 합의금을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했다는건
이미 다른 알바생한테 똑같은 방식으로 뜯어낸 전과가 있다는것임.
이건 청주만 그런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비슷함
최저임금 준수 안하고, 사회초년생들 뒷통수치고, 일부러 장애인 고용해서 쓰고
이 지랄 하는 업체들 한두군데가 아님
이게 제일 정확한듯
친한사이여도 민증까고 증언해주는건 고민되는데 날짜도 틀릴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는 알바생이 장문으로 증언한게 기괴하긴 했음
무인점포에서 절도하는거 cctv따서 합의금장사하는 것 마냥 흔한 수법이야 지들끼리 오픈챗이 얼마나 많은데
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