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씨가 임의로 제조해서 먹거나 지인에게 공짜로 제공했다는 거 있잖아

증인이라는 다른 알바생이 진술하기를

자기가 결제하라고 주의를 주고 나중에도 결제를 안하길래

“사장님이 신경쓰실까봐“ 사비로 금액을 채워넣었다


라는 내용이 도통 이해가 안가는 거 나뿐이냐?ㅋㅋㅋ

아니 뭔 알바생이 도둑년이 공짜로 쳐먹은 걸 대신 돈 넣어줌?? 

사장님이 걱정하실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알바하면서 좋은 사장님, 고마운 사장님 많이 봤는데

아무리 그렇더라도 실제 누가 자꾸 매장음식을 몰래 쳐먹거나 

가져가거나하면 그냥 꼰지르고 말지 어휴 우리 사장님 매출 안맞는다고 걱정하시면 어째 내돈으로 채워놔야징 ㅠㅠㅜ 누가 이러냐고ㅋㅋㅋㅋ


게다가 증언이라고 하는 게 사장 뒷담ㅋㅋㅋㅋㅋㅋ 

 

저 매장은 알바생들이 사장에 대한 충성도가 장난이 아니어도

보통 장난이 아닌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