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가 저러는 이유가 있음 아르바이트생들이 눈에 거슬리면
장애인 정신병자로 몰아서 멀쩡한 사람들 음성꽃동네라고 거길로 
강제수용시킴 이런곳들 많을걸 청주에도 그런 병원 있음
도급업체 대표이사가 버스기사한테 전화해서 언제 누가 탔고
언제 내리고까지 다 아는곳이 청주 음성 진천 이런곳들임

그런데 이 배경에 있는 학교가 백종원의 교육재단하고

우석대 진천하고 삼례읍에 있는곳 

중소기업 중견기업  인맥쩌는 그곳들임

왜 그 젊은 알바들이 겁먹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