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잔 공짜로 음료 만들어 마실 수 있는거랑
카페에서 일한다는 나름의 로망 빼면
할 이유가 없는 알바인데 (특히 저가형 프랜차이즈.. 바쁘기만 오질나게 바빠서 잘못하면 손목나감. 얼굴 반반해서 비싸고 한적한 개인카페 일하는건 개꿀이라 제외)
3잔 먹었다고 몇천만원 부르다가 미성년자가 피같은돈 250 모았다니까 550 뜯어낸게 사람새낀가 싶네
하루에 한잔 공짜로 음료 만들어 마실 수 있는거랑
카페에서 일한다는 나름의 로망 빼면
할 이유가 없는 알바인데 (특히 저가형 프랜차이즈.. 바쁘기만 오질나게 바빠서 잘못하면 손목나감. 얼굴 반반해서 비싸고 한적한 개인카페 일하는건 개꿀이라 제외)
3잔 먹었다고 몇천만원 부르다가 미성년자가 피같은돈 250 모았다니까 550 뜯어낸게 사람새낀가 싶네
누군가의 어머니를 음해하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