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부터 프차매출 바닥찍기 시작할때 이 악물고 알바들 급여는 다챙겨줬어도 매출회복이 되지않으니 차팔고 당근,번장에 물건 팔아가며 연명하다가 계산기 두드려보니 알바들 급여 빵꾸날 조짐이 보여 2~3년 계속 알바해줬었던 친구들한테 눈물을 머금고 미안하다고 다른 알바찾아보라고, 상황다시 나아지면 돌아와달라고 했는데.
결국엔 싹다 말아먹고 지금은 기존업이랑 전혀 다른걸하고 있는 소상공인이긴한데... 나는 아직도 우리가게 알바였던 애들이랑은 연락도하고 간간히 술도 먹고 커피도 한잔씩 한다.
시발 진짜 대다수의 소상공인들은 아직도 존나 힘들어.
저런 하등한 여편네들 때문에 이미지 동반 나락가는 것 같아서 심히 마음이 좆같네?
나머지 점주들은 더 신나니까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