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 점주는 아픈 사람이란게 밝혀졌다.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백종원 선생님의 성격상 이러한 안타까운 소식을 듣자마자 빽다방 가맹계약을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고.. 또 한 번 백종원 선생님의 따듯한 선행이 주목받았다.
니가 젤 아파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