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결혼해서 자식까지 낳고 청주에 살고있는데
지금처럼 쪽팔렸던적은 또 처음이네 ㅋㅋ
사실 나도 20대 초반에 편의점 알바할때
최저시급 안지켜준건 당연하고 일거수일투족 cctv로 감시하면서
마음에 안들면(손님 응대시 조금 지체되면)
바로바로 전화와서 소리지르던 노인네 사장이 생각나네 ㅋㅋ
하루종일 쳐 감시할거면 본인이 나와서 일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 하긴했는데
왜 이리 젊은애들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 자영업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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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전통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