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경선 모두 끝나고 정당별로 공천 다 끝나면
그때부터는 충청도 작살내기 시작할거다.
참고로 예산군수, 청주시장, 충청남북도지사 죄다 국민의 힘임.
포인트 잡아준다.
1. 직장내 갑질
2. 청년들 괴롭히기
3. 근로기준법 위반
4. 젊은 여성 조지기
이거 4개로 토스 올리고, 스파이크는 예산군 충청남북도 지역축제임.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 국민의 힘이 싹쓸이 했는데
전라도조차 지금 전북지사 민주당에서 제명시켜버림. 현직 도지사들도 컷오프 해버리고
그쪽으로 죄다 넘기면 됨. 그렇게 사람들 정리할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