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 기자처럼 이전의 근로자들 정보 달라고 해서 

인터뷰만 했어도 점주가 어떤 사람인지 진작 파악할 수 있었을건데 




이제와서 고소 취하하니까 

그래도 반의사 불벌죄라 조사는 해야한다고 ㅇㅈㄹ하고 

그것도 너무 금액이 작으니 경미범죄심사 위원회로 넘긴다 ㅋㅋㅋㅋ

첨부터 경비범죄심사위에서 조사하고 무혐의를 하던지

애초에 유사한 협박이나 사기를 저질렀는지 조사했으면 될일인데! 



일들을 개같이 안한다 증말 공뭔새기들 전부다 

공무원의 90%는 Ai 로 빠르게 대채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