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금 뜯는 점주는 앞으로 장사하기 어려울테고 그 자리를 권리금 받고 넘기기도 어려워 폐업를 맞이해야 할듯. 그리고 지역사람들의 비난을 한동안 감내해야함


알바생은 아버지가 협박죄로 고소하는 바람에 긁어 부스럼을 만드거.. 돈을 돌려받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다른 카페에 고소당해서 마음 고생 엄청하고 처벌도 받을수 있는 상황. 거기에 아이 대학교에서 신상퍼지면 학교생활에 어려워짐. 1차 합의에서 잘 마무리 했어야함


고소한 점주는 변호사비 돈들고 증거조작으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하고 지금 장사 하기도 힘들거.. 적자운영하다가 폐업을 맞이해야지.


결국은 수임비 받은 변호사만 좋은거.. 분쟁 생기면 합의를 잘 해야지 법적 공방 가는순간 당사자들은 지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