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했던 가게는 한식당이고
사장 와이프가 근처에서 운영하는 카페(도보 10분거리)
일손 부족할때 몇번가서 땜빵했었음
갈때마다 음료 만들어먹고 쿠키 한두개 집어먹고
적당히 일하는 시늉하다 왔는데
다행히도 횡령으로 고소는 안당함
빽다방 아니라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