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갑자기 다 빠져서 가게 터질 상황인데
옆 점주가 사람까지 보내주면서 도와줬다?

그럼 인간적으로 그쪽 편 드는 게 맞지
그걸 무슨 냉정하게 제3자처럼 판단하냐

나중에 고소 얘기 나오니까
도와준 쪽 믿고 같이 간 건데

의도가 악질은 아니잖아

고소 취하했고 돈 요구도 없었고
그냥 상황 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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