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만 듣고 고소했다


애가 사과하면 철회할라 그랬다, 죄송하다?


그런데 절대 애 인생 조질라고 한건 아니다




라고 사과문에서 말했던데


사과하면 철회하려고 한게 아니고 사과하면 자백이니까 쉽게 담글 수 있는거잖아


왜 사과문에서도 주작을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