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영상이 삭제되길 기다린 것.



알바생이 근무중일때 점주와 매니져, 알바들이 알바생에게 횡령했다고 말 못하다가 CCTV가 삭제될 기간이 경과하니 


그때서야 퇴사한 알바를 불러서 추궁하고 몰아부치고 협박해서 합의금 받아내고 고소할때는 CCTV가 삭제되서 없다는 핑계를 대는 것


이제서야 왜 퇴사 후에 문제를 제기했는지 의아했는데 이해가네.  함께 작당한 거니 CCTV 삭제될 기간을 기다린 후 [사실확인서]로


고소하면 기소될 줄 착각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