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아니고 


야외에서 일하는 단기 알반데


일마치고 모르느전화로 전화왔는데

같은 포지션아니데 같은 소속에서 일하던 애가 

내가 돈훔쳤갔다고 경찰에 고소 하겠다고 함


난 어리둥절해서 내가 아니다..


근데 그놈이 주변에 자봉하던 아주머니들이 나를 지목했다고 함.


난 갑자기 열뻗치기 시작.


내가 만만해요? 같이 경찰서 가자 했는데

그놈이 훔치돈 계좌이체로 보내면 어케 하냐고?


어이가 없어서 기록에 다 남고 ATM 기기 CCTV도 있다고 말함


내가 어디냐고 같이 경찰서가자고 

계속 열받아서


그 자봉하던 아주머니들도 난 무고로 고소 하겠다고 함


그 뒤 담당 인력회사로 전화해서


이놈이 이러이러 해서 전화왔다

내가 만만하냐 난 자봉 아주머니부터 다 무고로 다 걸거다

걔가 내 전화번호 어케 알았냐

개인정보로 이 회사도 고소할거다


하니 아무 연락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