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점주들끼리 알바땜빵 불러내고 여기저기 써먹는것도
알바가 사실해줄필요없는건데
직장상사고 인간적인 배려차원에서 해줬더니만
너는 돈받고일하는 알바지 커피 먹을수있는자격이있는게 아니야
하면서 커피를 일반판매가로 계산해서 손해봤다 라고생각하는거
편드는사람들도 결국
그래서 알바가 커피를 왜먹는데? 점주손해잖아 돈주잖아
이거더라
그러면서 바라는건 열정을갖고일해라 주인의식을가져라 회사가있어야 니일자리가있는거다 이런소리는 아무렇지않게함
모든손해와 갑론을박은 누가 금전적 손해를봤느냐로 귀결되는거임
상생관계가아니고 그냥 갑을관계임..
살면서 느끼는건데 못배우고 이기적인 새끼들은 항상 위기 순간에 배신하거나 개소리함. 그 사람의 평판, 학력, 직업, 이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너무 표준에 미달하면 가까이 하면 안되더라.
평판 이력은모르겠는데 직업 교육수준은 그다지 모르겠음 성범죄 폭력하는 놈들 의대에 이미 많고 고학력자 수준으로 배워도 국영수를 잘하는거지 약자에 공감 못하는놈들 수두룩함. 진짜 못배워서 무식한 사람있는반면 못배웠는데 구걸해서 더 아픈 남주는사람도봄
@ㅇㅇ(175.205) 그리고 사실 경찰도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니..
@ㅇㅇ(175.205) 근데 통계적으로 봐야함. 난 명문대 나왔고 지금은 지방살다보니 초졸 학력 전부인 사람 주변에 많던데 확실히 실감하는게 있음. 물론 내면은 둘 다 비슷하겠지만 겉으로 표출되는게 확실히 다름.
@ㅇㅇ(183.97) 의사들이랑 일하면서 그냥 딱히 좋은사람?을 많이체감 못함 10명중 3명은 괜찮은데 7명은 그냥.. 할머니한테 무식한데 알아들을수나있냐 다른보호자없냐 할머니아들 죽는다(진짜 이렇게말함) 이러는사람도있고 불륜은 그냥 거의 다하는것같고 가아끔 인격적으로 존경할만한사람봤다. 특히 엘리트코스만밟은놈일수록 약간 사람을 쉽게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