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 34만원
원가로치면 10만원될까말까하는거로
19살에게
정신적 피해어쩌고하면서 6천부르다 돈물어보고 550받는게
걍 상식적으로 고소할정돈 아닌것같은데
심지어 맘에 안든다면서
노동법적용대상도아니고
짜르면되는걸
5개월이나 써놓고
그래서 다들 이해가안되니까
계획공갈아니냐 하는것같음
판매가 34만원
원가로치면 10만원될까말까하는거로
19살에게
정신적 피해어쩌고하면서 6천부르다 돈물어보고 550받는게
걍 상식적으로 고소할정돈 아닌것같은데
심지어 맘에 안든다면서
노동법적용대상도아니고
짜르면되는걸
5개월이나 써놓고
그래서 다들 이해가안되니까
계획공갈아니냐 하는것같음
심지어 그 110건이라는 것도 윽박지르면서 공포분위기 조성해서 받아낸 반성문이라는거임.CCTV 증거하나 없고. 신빙성이 떨어짐. 알바 본인도 공갈협박으로 작성한거라고 주장하고 있고
종팔이가 골목식당에서 하던 짓을 쩜주가 고대로 알바에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