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카드를 사용하지만 현금손님도 있다는거

결국 점주입장에서 자리를 비우면

cctv를 확인하게 되어있음

감시목적이라기보단 가게가 잘 운영되고있나

현실적으로 투자한입장에선 신경쓰이는건 당연함

마감후 매출상황이 뭔가 낌새가 이상하다면

결국 cctv를 세심하게 보게되어있음


경주 빵집의경우 알바가 자기계좌로 2천만원이상의 돈을 횡령한사건

울산모백화점 한정식집에서 대표가 대구사람이라 자주 내려가 확인하지못하는걸 악용해

1년이상을 신뢰하고 맏긴 메니저가 수억을 횡령한사건도봄


자영업해본입장에서 cctv는 외부에있을땐 굳이 주방뿐아니라 매장전반을 다 볼 수 밖어없음


이번사건의 문제점은

원가기준 몇천원도 안하는 음료를 판가로 겁박하고 과도한 합의검을 물어내게햇다는것에있는거

보통의 점주는 어린친구들 일하는거 안쓰러워서

목마르지않냐 손님없을때 음료한잔씩하면서 즐겁게 일하라고 얘길해줄텐데 말야


그러다 근태가 너무 맘에 안들면

자기가게랑 안맞다하고 조용히돌려보내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