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CCTV 왜 다냐는 애들은 뭐냐??


세상에 이해 안 가는 소리 많긴 한데 이건 좀 생각이없어보이노

예를 들어 카페에서

알바가  얼마전 ㄱㅅㅇ 빙의해서 마음 먹고 커피에 뭐 넣었다

치자

이게 CCTV에 찍히냐 안 찍히냐에 따라

증거 유무가 갈리는 건데

실제로도 음료에 뭐 타는 사건들 보면

결국 CCTV가 핵심 증거 되는 경우 많음

얼마전 사기골프에 당할뻔한 호구 음료에 약탄거 뉴스로

기억안남? 2주전인가 아직 한달안지났을거야

손님이든 알바든 점주든

정상적으로 일하고 문제 없으면

오히려 CCTV가 본인 지켜주는 장치인데

이걸 없애자고 하는 건 좀 이해 안 감

일하러 온 공간이지 완전 사적 공간도 아니
최소한의 기록은 남는 게 맞는 거 아님?

그리고 이 논리면

자동차 블박은 왜 허용됨?

차 타고 다니면서

주변 사람, 차량 다 찍히는데

그건 문제 없다고 하고

가게 CCTV만 문제 삼는 건 기준이 너무 다른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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