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사기 이희진도. 자기 리딩방 회원과 댓글쌈 붙어 별거아닌게 까분다. 시전하다. 맘상한 회원이. 세무사였고. 그 세무사가 터트리며 몰락한거임.


이번 청주 사건도. 정상적 합의서만 써줬더라면. 횡령절도 고소 사주만 안했더라면. 무혐의 받고 율*점 점주는 더 오래 해먹었을 건데.


어깨뽕이 넘쳐 다 자기맘대로 되는거 같다가. 이렇게 간다.

주위인들 까지 몰아서.


이희진이 잡혀가기전 마지막 비상장 재료가 배틀그라운드 였고. 대박쳤다는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