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사건 하도 개판이라 이제 이해했는데


1.알바생이 율량테크노점에서 알바를 함

이 과정에서 단체로 그만두는 다른지점 알바들 땜빵치러 사장님 부탁으로 타지점에 여러군데 알바를 대리로간 사실이있음


2.그만둔다했더니 사장이 니가 5개월치 횡령한거 알고있다고 협박해서 6천만원 달라함


3.그런 큰돈은없다 이제까지 알바한돈 250만원밖에없다고함

4.그럼 그거 두배해서 지금 250내놓고 다음번에 250만원 마련하고 니가 먹은 커피값 50만원해서 550내놓으라함

5.그리고 차용증을 쓰라고함. 그렇게 울면서 합의했지만 합의서는 써주지않음

6.그랬더니 갑자기 청주 내수점에서 알바고소

7.참다못한 알바생 아버지가 이러다가는 끌려다니겠다싶어서 공론화함

8.여론악화

9.근데 그와중에 청주테크노점에서 알바생 개인정보를 알아내서 몰래 적립하려다가 들킴

10.간적도없는 악몽같은 프차 지점에서 갑자기 적립문자가오니까 알바생이 바로 경찰에 신고

11. 청주 테크노점은 바로 송치


결과적으로


청주율량점-합의금 550삥뜯음(공갈협박죄)

청주내수점-율량점이 돈받은거보고 학생고소

청주테크노점-뭐할라고한지 모르겠지만 알바생 개인정보로 적립 조작하다 들켜서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검찰에 넘겨짐


점주끼리는 지인사이



개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