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력된 노동자가 그만둔다니 열받았지
당장 아쉬운데
혼이라도 낼까 싶어서 찾다가 걸린거
나이처먹고 저런 아지매들 많음
늙고 볼품 없고 애들은 잘큰거 같지도 않고
남편이랑 사이도 별로고
우울해서 미칠거 같으니까
젊고 앞길 창창한 애 괴롭히고
인생 망치는데 희열 느낌
숙력된 노동자가 그만둔다니 열받았지
당장 아쉬운데
혼이라도 낼까 싶어서 찾다가 걸린거
나이처먹고 저런 아지매들 많음
늙고 볼품 없고 애들은 잘큰거 같지도 않고
남편이랑 사이도 별로고
우울해서 미칠거 같으니까
젊고 앞길 창창한 애 괴롭히고
인생 망치는데 희열 느낌
네이년이 감히 먹여주고 재워준 은혜도모르고 나가겠다?? 여봐라! 저년 힘줄을 다 잘라서 백리 밖에 던져놓고 오거라! 이거임
일잘하고 야물딱지게 가게보는데 그만두니깐 야마돈거지
소설을 쓰네
제정신이면 550 뜯겠냐 귀찮아서라도 그렇게 못 함 아들새끼도 시원치 않을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