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력된 노동자가 그만둔다니 열받았지


당장 아쉬운데


혼이라도 낼까 싶어서 찾다가 걸린거


나이처먹고 저런 아지매들 많음


늙고 볼품 없고 애들은 잘큰거 같지도 않고


남편이랑 사이도 별로고


우울해서 미칠거 같으니까


젊고 앞길 창창한 애 괴롭히고


인생 망치는데 희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