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법적 상담받으러 간다는게 쉽지가 않다 부모도 나서서 처리할 생각할 정도는 아닌거 같고
백갤러 2(116.45)2026-04-05 14:42:00
답글
돈을 부모가 줬다잖아요
익명(211.44)2026-04-05 14:43:00
답글
ㄴ 돈 말고 법적 얘기잖아 서실 나같았으면 녹취듣고 찾아가서 엎어버렸을거 같긴 한데 애가 수능도 얼마 안남고 그냥 돈만 달라고 난리쳤을듯
백갤러 2(116.45)2026-04-05 14:46:00
답글
@ㅇㅇ(211.44)
일단 돈을준건 부모 X = 어머니이고, 자녀가 울면서 전화와서 고소하면 나 수능 못친다 하는데, 해서 10월 9일 협박하고 짧은 시간안에
자녀가 있던돈 250 먼저주고 나머지 250은 어머니가 준걸로 알고 있어요, 이후 10월 말경 아버지가 알게되어서 아버님이 법적 절차 등 진행하신걸로 압니다.
그리고 550만원이 나온 구조 자체가, 정말 악랄하다고 느끼는게
500 = 합의금
50 =10시 마감 후 셔터 내리고 매장 닫는 준비 10~20분 정도 보통 걸리잖슴? 근데 그걸 너(알바생)이 서비스로 나(사장)에게 좋은 마음으로 일해 줄 수 있는거아니냐(무상으로) , 근데 왜 그거 서비스로 일을 안해주고(??) 따박따박 20분 씩 찍어서 1시간 만들어서 돈 받아갔느냐 난 기분나빠 인정못해(녹취있음)
내놔
백갤러 1(125.179)2026-04-05 14:48:00
만 18세 미성년자 아이 앞에 앉혀두고 형사? 라는 사람과 통화하면서 얘가 빠르게 합의하거나 하면 따로 고소안할건데~ 아니면 고소해야지 이런식으로 겁주고 소리지르고 당장 다음달 수능을 위해서 재수하며 2년간 고생한걸 사장의 고소 한번에 본인 잘못이 아니더라도 임용못하고, 학교 수능 못친다는 식으로 겁박하는데, 당장 그상황에 입금하지... 안하겠습니까
백갤러 1(125.179)2026-04-05 14:43:00
그냥 합의금 주고 빨리 끝내자는 마음이었을 수도 있음 법정싸움 되게 힘들고 스트레스다
백갤러 3(125.177)2026-04-05 14:47:00
솔직히 아쉽죠
제 자식이 이런상황이라고 말하면 법인부터 알아보고
상담받죠 왜냐하면 이상황에서 점주랑 합의한다고 형사입건이 안되는 상황도 아니니깐요 합의하는것도 법인 사무실사서 하던가 그렇게 하는거고요
익명(211.44)2026-04-05 14:52:00
답글
그리고 저도 장사를 하고
시제+매출 훔쳐간 놈이랑 민형사 2년정도 법정싸움 해봐서 아는데
상대가 거지새끼거나 신불자로 살려고 마음먹은 놈이면 민사까지 이기고 통장압류를 해도 돈을 못받아요
익명(211.44)2026-04-05 14:54:00
목이 졸려 숨을 못 쉬겠는 사람이 이거저거 생각할 수 있었겠는지. 돈을 내놓으면 고소까지는 안 하겠다는 점주에게 가진 돈 다 털고 나머지는 병환으로 입원한 모친에게 매달렸다잖. 본인에게 법조계나 교육 언론계 등에 종사하는 친인척 등이 있었다면 점주가 그리 나오지는 못했겠다싶네
550도 본인 손으로 준거라 돌려받는게 되려나 협박,강요 이거 입증하려면 존나 빡셀거같은데
이해가 안되신다면 녹취록을 한번 들어보세요..
어린나이에 법적 상담받으러 간다는게 쉽지가 않다 부모도 나서서 처리할 생각할 정도는 아닌거 같고
돈을 부모가 줬다잖아요
ㄴ 돈 말고 법적 얘기잖아 서실 나같았으면 녹취듣고 찾아가서 엎어버렸을거 같긴 한데 애가 수능도 얼마 안남고 그냥 돈만 달라고 난리쳤을듯
@ㅇㅇ(211.44) 일단 돈을준건 부모 X = 어머니이고, 자녀가 울면서 전화와서 고소하면 나 수능 못친다 하는데, 해서 10월 9일 협박하고 짧은 시간안에 자녀가 있던돈 250 먼저주고 나머지 250은 어머니가 준걸로 알고 있어요, 이후 10월 말경 아버지가 알게되어서 아버님이 법적 절차 등 진행하신걸로 압니다. 그리고 550만원이 나온 구조 자체가, 정말 악랄하다고 느끼는게 500 = 합의금 50 =10시 마감 후 셔터 내리고 매장 닫는 준비 10~20분 정도 보통 걸리잖슴? 근데 그걸 너(알바생)이 서비스로 나(사장)에게 좋은 마음으로 일해 줄 수 있는거아니냐(무상으로) , 근데 왜 그거 서비스로 일을 안해주고(??) 따박따박 20분 씩 찍어서 1시간 만들어서 돈 받아갔느냐 난 기분나빠 인정못해(녹취있음) 내놔
만 18세 미성년자 아이 앞에 앉혀두고 형사? 라는 사람과 통화하면서 얘가 빠르게 합의하거나 하면 따로 고소안할건데~ 아니면 고소해야지 이런식으로 겁주고 소리지르고 당장 다음달 수능을 위해서 재수하며 2년간 고생한걸 사장의 고소 한번에 본인 잘못이 아니더라도 임용못하고, 학교 수능 못친다는 식으로 겁박하는데, 당장 그상황에 입금하지... 안하겠습니까
그냥 합의금 주고 빨리 끝내자는 마음이었을 수도 있음 법정싸움 되게 힘들고 스트레스다
솔직히 아쉽죠 제 자식이 이런상황이라고 말하면 법인부터 알아보고 상담받죠 왜냐하면 이상황에서 점주랑 합의한다고 형사입건이 안되는 상황도 아니니깐요 합의하는것도 법인 사무실사서 하던가 그렇게 하는거고요
그리고 저도 장사를 하고 시제+매출 훔쳐간 놈이랑 민형사 2년정도 법정싸움 해봐서 아는데 상대가 거지새끼거나 신불자로 살려고 마음먹은 놈이면 민사까지 이기고 통장압류를 해도 돈을 못받아요
목이 졸려 숨을 못 쉬겠는 사람이 이거저거 생각할 수 있었겠는지. 돈을 내놓으면 고소까지는 안 하겠다는 점주에게 가진 돈 다 털고 나머지는 병환으로 입원한 모친에게 매달렸다잖. 본인에게 법조계나 교육 언론계 등에 종사하는 친인척 등이 있었다면 점주가 그리 나오지는 못했겠다싶네
노동청 하는 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