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 쓰고 앉아서 협박하는 사람



그런데 이 사람은 풍채 좋은 여자던데 


빽다방과 그 옆 디저트 가게의 대표들 이름은 

둘다 박씨라서 부모 자식은 아님


같은 성씨라면 형제간이어야지 



그럼 엄마는 그냥 거기서 두 가게 모두 일하는 사람일거고 


실소유주일수 있지 

이새끼들 왜 방송 나와서 당당하게 인터뷰 못하냐 죄악이 없다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