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본인이 수임한 사건 증인들의 신분증 정보를 증인과 상의없이 기자들과 공유한다 

나. 여론이 자신이 변호한 고객을 비난할경우  여론의 균형이 맞춰질때까지 블로그질을 한다

다. 온라인으로 항의하는 시민들과 키보드 배틀을 통해 법리의 정당성을 설파하다가 안되면 댓글창을 닫는다 

라. 변호사 자신의 학력 정보는 법무법인 홈페이지와 외부에 일체 공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