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8847ef6fc3ba45b9ef79a17e7737331bc44d90063322f572366ca7a07f6


7be9803eb38668997cbad5a12984706c1e6462f5793da3f4a3050a234444a8ff972ded6ab5320ea90a67fe3beaf6fd9856a9768c419771c48fbc566d


7be9803eb38668997cbad5a129802168a4afdb692f70958e6966da435a5a89439ce4dc82860ab22de76477e1d024da381ced818a2d94654bc45447dc



마라페쿠나 호쿠토나 뭐 별차이가 없는듯 

어차피 토핑은 지맘대로 추가하는거고 

저거 노랑 하얀 줄무늬 들어간거도 똑같고 


생각해보니 마라탕집 진짜 요리 별거 없구나 

육수에다가 마라탕 소스 한수저 넣고 지가 퍼온거 뎁혀주면 끝